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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임원면접 TIP20

임원면접 TIP20 (임원면접, 삼성 임원면접,lg 임원면접, sk 임원면접 , 면접대비,임원면접대비)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1. 임원 4(사장님 포함) + 인재개발팀장

 

2. 1차 면접과 다소 분위기가 다름

 

3. 조별 면접시간은 40분 내외

 

4. 목소리 작은 것도, 너무 큰 것도 안 좋음

 

5. 영어 면접은 없으니 쫄지 말 것!

 

6. 성적에 대해서 물어보더라도, 자격증이 없더라도, 내가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할 수 있음을 보여라.

 

7. UNC의 사업영역을 잘 이해할 것

 

8. ICT TOP 10 (2012년 비전)을 명심할 것

 

9. 내 성장과 기업의 성장을 연결해 설명하면 좋다.

 

10. 내가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라.

 

11. 면접 중에 딴 짓 하지 말 것

 

12. 크리티컬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더라도 꿋꿋이 버텨라.

 

13. 남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인재임을 보여라.

 

14. 자신감을 보여라.

 

15. 절대 주눅들지 마라. 단, 너무 나서지도 말아라.

 

16.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지 말아라. 요점만 간단히,,,,

 

17. 자기소개는 기본이다.

 

18. 올드 루키일 경우 이직사유는 전 직장 비판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내가 UNC와 같이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라.)

 

19.Target Skill은 Technical Support(서버/네트웍 등), SAP, DB, 웹개발(Java), 빅데이터(통계), Oracle 등이다.

    물론, 위의 범위가 아니더라도 UNC는 많은 ICT 직무를 아우르기에 관심있는 분야를 보여라.

 

20. ICT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대기업 유형별 면접 대비책] "임원면접, 간략하고 임팩트 있게 답변을"

임원면접 , 모든 면접은 자신감만이 살길!!!

상반기 대기업 채용이 진행되면서 합격의 당락을 가를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손재찬 에듀스 대표는 "대기업들은 다양한 유형으로 면접을 준비해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며 "이에 대비해 지원자들도 각 면접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기업의 유형별 면접 대비책을 점검해 보자.

◇인성면접의 기본은 자기소개 준비= 인성면접을 준비할 때 가장 기본요소는 자기소개 준비다. 기본이기 때문에 더욱 어려울 수 있고 면접관의 관심을 유도하도록 해야 한다. 우선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부분 혹은 강점을 집중적으로 서두에 포함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이 면접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자신의 개별 신상과 관련된 내용만을 말하기 보다는 지원하는 회사비전과 연계해 자신의 미래 포부를 포함해 끝을 맺는 것이 좋다. 더군다나 적절한 위트나 독특한 사례는 장시간 면접에 지친 면접관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면접관에 따라서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특이사항에 대해 묻는 비중이 더 큰 경우도 있다. 특히 업무와 관련된 전공자이거나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질문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답변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중간중간 사회적 이슈나 업계에 대한 질문이 있을 수 있으니 평소 신문의 시사부분이나 경제내용을 숙지해두고, 업계 동향에 대한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프리젠테이션(PT)면접은 자신 있는 주제 선택 해야= PT면접은 몇 가지 주제 중에서 한가지 주제를 선택해서 발표하게 된다. 난이도가 높은 주제를 선택한다고 해서 가산 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가장 자신 있는 문제를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준비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별도의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기업도 있기 때문에 전공을 중심으로 예상 주제를 뽑아 미리 대비해야 한다.

만일 전부 다 모르는 주제가 나오는 경우가 생기면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 보다 주어지는 자료를 분석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정 모르겠다면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관련분야의 현재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 발표하도록 한다.
특히 다른 지원자의 발표 중에도 내용을 묻는 등 돌발질문이 주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의 발표에도 집중해서 경청해야 한다.

◇토론면접은 타인과의 의사소통과정 집중평가= 토론면접은 크게 찬반을 나누어 특정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진행하는 토론면접이나 주어진 주제에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형태인 토의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론을 도출하는 유무도 기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만약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이라면 논의 방향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하는 것과 제한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토론면접에서는 타인과의 의사소통과정을 집중 평가한다. 즉 타인에 대한 배려와 팀워크가 중요시 되므로 면접 시 모든 지원자를 관찰하고 평가한다. 그 조의 분위기 또한 점수에 반영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대기시간에 조의 의견교환으로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토론의 전체 흐름에 대해 미리 조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임원면접은 당락을 가를 수도 있다= 임원면접에서의 실수는 절대 금물이다. 임원면접은 그룹의 최고 경영자가 참여하는 만큼 개별적인 점수가 감점되는 것이 아니라 합격, 불합격이 판가름 날 수도 있다. 임원진들이 '기업에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역량을 100% 어필할 필요가 있다. 비교적 다른 면접에 비해 짧게 이뤄지므로 간략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에듀스(www.educe.co.kr)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면접 준비한다면 주목! 2012 하반기 면접 체크 포인트!!

가을과 함께 면접시즌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서류에 실패하신 구직자는 절치부심하며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을 시기이고, 서류전형에 통과한 구직자들은 면접 관문을 뚫기 위해 여념이 없을 때죠. 예비 한화인의 경우에는 지난 주 치루어진 HAT 이후 본격적으로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어렵다던 서류전형을 통과했으니 면접도 쉽게 통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보다 냉정하게 현실을 봐야 합니다. 서류전형의 경쟁률보다는 덜 할 것이긴 하지만 면접에서는 더욱 쟁쟁한 경쟁자들과 승부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미리미리 목표기업과 직무를 정해놓았다면 앞만 보고 가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치열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수 밖에 없죠. 서류준비는 정해진 수치적 목표를 이루면서 쌓아나갈 수 있지만 면접은 구직자 입장에서 주관적인 과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 면접에 대한 갈증을 풀어드릴 몇 가지 단서를 제시할까 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결부시켜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믿으며, 이름하여 2012 하반기 면접 체크포인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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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채시장 전반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다면 단연 스펙의 몰락, 스펙의 붕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일종의 채용설명회 격인 잡페어에서 5분 자기PR을 도입했습니다. 모든 정보가 비공개된 상태에서 5분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 일종의 모의면접이죠.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면 서류전형이 면제됩니다. 올해는 ‘숨은 인재찾기 히든카드’라는 미션을 해결하는 형식의 프로그램도 도입됐습니다. SK그룹도 ‘SK탤런트 페스티벌’이란 행사를 통해 스펙을 가려놓고 자신의 끼를 드러낼 수 있는 ‘블라인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예시일 뿐입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서과 면접의 비중을 높이고 서류를 통한 평가를 줄이고 있습니다. 근데 잘 봐야 한니다. 이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이러한 트렌드의 원인은 무엇인지를 말이죠. 기업은 어찌됐던 많은 지원자들 중 자사에서 일할 사람을 뽑아내야 합니다. 근데 서류전형이 줄었다는 의미는 곧 다른 평가의 비중이 늘었다는 뜻. 그 하나가 자소서이며, 다른 하나는 면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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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10년 전만 해도 생소해 이색면접으로 불렸던 토론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은 이제 면접계에서는 일상다반사가 됐스비다. 면접의 비중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사실 면접 볼 수 있는 인원을 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서류전형에서 통과시킨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렇게 하는 곳은 많지 않죠.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까닭입니다. 효율성을 높여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과를 내야 하는 기업이라는 조직의 특성상 쉽지 않습니다. 대신 기업들은 올해 들어 속속 구조화되고 복합화된 면접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역량면접 또는 심층면접입니다. 지원자의 과거를 추적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의 면접이라고 이해하면 쉽운데요, 구조화된 질문을 통해 지원자간 공정성을 기할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과거 행동을 패턴화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에 어떤 성과를 낼지 예측하는 것으로, 기준은 인재상입니다. 해당 기업의 인재상을 토대로 명쾌한 기준이 정해지고 어떤 면접관이 들어가던지 동일한 기준에 따라 평가가 진행됩니다.

구조화된 면접, 역량면접이 올 면접 트렌드의 첫번째 축이라면 두번째는 변별력입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이 면접 스터디를 하고 잘 된 케이스를 연구합니다.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이란 도구를 통해 다양한 케이스들이 공유되고 토의될 수 있기 때문이죠. 아이러니컬하게 기업은 반대로 이런 경향을 감안해 더욱 비슷비슷한 얘기를 하는 지원자는 걸러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평가의 변별력이 사라지기 때문에 옥석을 가리기 위한 노력을 더 하고 있는 셈. 이를 위해 나타난 가시적인 변화는 면접관 교육의 강화입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더 많은 비용을 들여 면접관을 교육해 말로서 치장한 지원자들과 경험을 과장하는 지원자, 그리고 정보공유와 스터디 등으로 인해 비슷비슷해진 지원자들 사이에서 진짜 ‘다른’ 차별화된 지원자를 가리는 눈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현실이 이렇다면 이에 대처하는 지원자들도 달라지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면접이 세지고, 구조화되고, 변별력을 가려내기 위한 시도가 치밀해지는 올 하반기 면접에 임하기 위한 팁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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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자꾸 유형화하는 것은 지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입니다.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칠 때는 이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접은 좀 다르죠. 패턴보다는 원리로 접근해야 합니다. 물론 특정화된 면접방식은 분명 나눌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와 적응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뭔가를 질문하고 답하며 대화한다는 큰 틀에서 기업이 왜 이런 것을 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정답은 원리로서 파악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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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다양한 면접방식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이지만 질문의 의도를 알고 있다면 쉽게 면접관이 원하는 정답에 근접할 수 있는 식입니다. ‘원치 않는 부서에서 일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란 질문을 예로 들면, 이는 곧 희망직종에 대한 열의가 어느 정도이냐는 질문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물론 지원자의 역량이 지원부서와 달라 확인하는 차원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얼마나 지원한 직종에 몰입해서 일할 자세가 돼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상사의 부당한 지시를 따른 경험이 있느냐’란 질문이라면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란 질문으로 돌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시 수행과 도덕 준수 양쪽을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인지를 보겠다는 의도를 알아차리는 것이 정답을 외우거나 패턴화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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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대부분이 말로 이뤄진다고 착각하는 지원자가 적지 않습니다. 물론 논리정연하고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똑부러지게 말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고, 면접에서도 적지 않은 잇점을 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최근의 트렌드는 말만 잘 하는 지원자보다는 실제 성과를 내 온 과거 경험을 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또 기업들이 면접관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교육의 대부분은 비슷비슷한 지원자의 과거 행동을 파악하기 위한 구조화된 면접을 제대로 진행하는 데 할애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원자의 ‘말발’에 휘둘리지 않고 과거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를 자세히 캐물을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있단 얘기죠. 때문에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과장하거나 치장하는 것은 역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며, 거짓 경험을 지어내는 건 치명적입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구조화된 면접을 진행하는 경우 99% 들통나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경험은 반드시 어떤 스토리라인을 가져야 합니다. 결국 이 회사, 이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 동기와 일 할 있다는 이유를 말하는 자리가 면접인 만큼, 지금껏 해왔던 다양한 경험을 관통하는 목적의식이 이야기처럼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이런 걸 ‘면접 스토리텔링’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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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패턴, 스킬 등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만고의 진리는 따로 있습니다. 최근 트렌드랍시고 여기 저기서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들린다 해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역시 자세와 태도입니다. 면접 합격의 절반 이상을 결국은 애티튜드(attitude)가 가르게 됩니다.그것도 직무경력을 가진 직장인이 아닌 신입사원의 경우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역량도 필요하고 스토리텔링도 돼야 합니다. 하지만 이건 필요조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신입사원 선발의 핵심은 텍스트나 컨텐츠 이전에 자세와 태도라는 점, 이것은 아마 만년 후가 된다 해도 바뀌지 않으리라 자신합니다. 하나 유의할 점은 애티튜드라고 해서 몸매무새와 자세만 잘 보여줘야 한다는 건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지원한 기업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 위해 해당 기업의 세세한 정보까지 공부하고 파악하는 것 역시 ‘애티튜드’입니다.


이제 2012년 공채도 하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반기 공채를 대비해 준비를 해왔고, 공채에 임하고 있으리라... 이 순간에도 지원한 기업의 정보를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확인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예비 직장인들, 언제나 그렇듯 노력은 우리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노력은 항상 그 만큼의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 잊지마시고,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좀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 하는 하루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

영어면접시 자주하는 질문 30개


오늘도 취업전선에서 고생하시는 동지 여러분...우연히 발견한건데 필요하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지내자구요..화이팅!!! 지금부터 설명하는 30개 예상 문항은 영어면접을 하는 사람이 라면 누구나 준비해야 할 예상문제들입니다.. 편한 구어체로 기술하였으니 문법에 신경쓰지 말고 요령을 터득하기 바랍니다.

특히 각 문항마다 마련해 둔 'anlysis 항목'을 눈여겨보면 자신만의 모범답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읽으면서 쪽마다 당신에게 맞는 답을 새로 정리하여 포스트잇으로 붙이면 공부해도 좋을 것입니다.

Q1. Tell me about your self.
첫 질문으로 흔히 등장한다. 2분, 길어야 3분을 넘지 않도록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인데, 이력서를 검토할 시간이 없던 면접관이 시간을 벌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구사 수준을 확인하게 되고, 후보자가 중요시 하는 가치관도 읽을 수 있다.

Recommended answer(추천할만한 대답 사례)

I am 35 yearold CPA and a father of two. Since I finished my college at Ithaca New York in 1985, I moved to Seoul and worked as an accountant for 11 years.
On weekends, I go to church with my family. Besides playing golf occasionally, I like watching college football games on Sunday but I haven't had a chance to play football.

Never say(좋지 않은 사례)

I was born at Pusan in 1960. My parents managed a kindergarten in doentown. I was grown up there. In an elementary school, I was elected as a president of General Student Association. After finishing college in Pusan, I came to Seoul to seek for a job. (And so on)

Problem
인터뷰는 항상 중요한 것부터 이야기 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났다. 둘째로 시대순으로 구술하면 말하기는 좋으나 듣는 이는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한 초점이 흐려진다. 인터뷰는 블라인드 데이트가 아니다. 당신을 중심으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중요한 것부터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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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What are your strength and weakness?

장단점을 말하라 했다고 결정적인 단점을 이야기하면 안된다. 장점은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것으로 하고, 단점은 보기에 따라선 장점으로 할 수 있지만 지나치면 문제가 되는 종류로 답변한다.

Recommended Answer

Honesty has my trademark for years. I think that could be both strength and weakeness. I have never mixed company business with my personal interest. Everyone believe that one must be honest, but some people do not want to apply the same rule to them.
It is difficult for me to work with someone who mixes his personal interest with his work. When it happens to be my fellow employee, it is not going to be easy to respect him.

Never say

Well, I do not have anything particular as strength but I am fairly O.K. To answer the weakness part, I may say it is difficult for me to work with people who are not intelligent.

Problem

두루 쓸 만하다는 것은 딱 맞게 쓸 곳이 없다는 것과 통한다. 평상시 뭐든지 잘한다고 주장하는 스타일이나,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없이 아무거나 잘 먹는 사람은 반드시 개성 있는 답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자신의 선택을 상대방에게 넘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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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Why are you moving? Why did you quit your job?

Q4. Why do you want to work for this company?

Q5. What is your 5-year plan?

Q6. What could be your earning potential five years from now?(When an interviewer is Foreigner)

Q7. How do you define a "success"?

Q8. What do you do weekends?

Q9. Why do you think you can be successful in the position?

Q10. How do you make people accept your idea?

Q11. How would you be described by close friends?

Q12. How do you get along with your coworkers?

Q13. What do you consider to be your most successful achievement and why?

Q14. Do you work late at previous job? And cloud you work late?

Q15. What is your most intellectually challenging thing you have done?

Q16. What do you consider more valuable between salary and title?

Q17. What qualities are you looking for if you should hire someone for this position?

Q18. Pick a quality a good leader should have!

Q19. What have been your greet disapointments and how did you respond it?

Q20. What did you do for improving your English proficiency?

Q21. What types of situation really make you depressed?

Q22. What do you do when you know you are right and others don't agree with you?

Q23. Have you been a leader? What brought you to that position?

Q24. What kind of sports do you like? And why?

Q25. Are you in the process with other company?

Q26. What do you know about my company?

Q27. How long atre you going to work in this company?

Q28. Explain to me how could a leading company keep its market share as # 1? And how could #2 become #1?

Q29. What if your boss asks you to do an unacceptable order?

Q30. How do you work under pressure?


<자료출처 : 스카우트>

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면접유형과 전략] 면접 질문 유형 및 모범답안

 
이번 글에서는 면접유형과 전력에 대해서 포스팅 합니다.
Q. 우리가 당신을 왜 채용해야 하는가?

  • A. 크게 2가지의 이유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째, 제 능력부분입니다. 저는 지원한 분야에 (…) 등의 능력과 해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지원한 직무에서 가장 적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 째, 저의 열정 부분입니다. 저는 ( )에 입사하기 위하여 2년간 동호회 활동과 ( ) 등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해왔습니다. 상대가 기대하고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하여 노력한 열정이라면 향후 수십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잠재력이 있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이상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 )에서 저를 채용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Q. 노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A. 노조는 근로자의 이익과 권리를 대변하는 기관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는 투명하고 공개된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힘이 강하다고 하던 독일에서도 일자리를 보존하는 대신 임금을 줄이는 방법 등의 고용환경은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노조활동이 근로자 일방을 위한 권리 찾기, 일부 대기업 노조들이 행하는 귀족노조들의 단체 이기주의로 향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말 그대로 노조는 회사의 이익을 먼저 살리고 그를 통해서 근로자들에게 그 이익이 분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회사의 이익을 생각치 않고 노조만을 위한 노조엔 반대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위하고 궁극적으로 사회, 주주, 근로자 모두를 위한 노조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서도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Q. 어제 9시 뉴스의 주요 내용을 말해 보시오.

  • A. 어제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 )의 이야기가 계속 되었습니다. 이 중에 제가 관심 있게 본 뉴스는 ( )에 관련된 뉴스였습니다. 특히 ( )는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보통 뉴스를 오전 기상 후에 1번, 저녁 식사 시간에 1번, 잠자리 들기 전에 1번 봅니다. 제가 지원한 ( )에 관한 뉴스도 메일링으로 받아 보고 있습니다.

Q. 10년 후의 나의 모습은?

  • A. 우선, 직업인으로서의 저의 모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지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10년 후, 저는 지원한 분야에서 전문가란 호칭을 듣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저와 같이 열정을 교육시킬 수 있고, 회사의 모범적 직원으로 소개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개인으로서의 10년 후, 저의 모습은 주말을 농촌에서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들과 숲 속에서 낮잠을 실컷 즐기고 있거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있을 것 같습니다.

Q. 우리 회사 말고, 다른 회사에도 지원하였는가?

  • A. 그렇습니다. 프로 스포츠 신인 선수들 선발에도 드래프트가 있고, 순위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드래프트에 임하는 마음으로 입사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이점이 있다면 지원한 회사에 순위는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회사의 정보는 연봉수준과 신문기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저에게 어떤 회사가 가장 적합한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면접을 통해서 직접 알아가면서 순위가 결정 되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Q. 나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 A. 우선 그 잘못은 저에게 있습니다. 제 능력이 상사에게 어필되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상사님의 니즈를 채우지 못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 입장에서 능력을 펼치기 보다는 회사와 상사님이 무엇을 원하시고 어떤 능력을 필요로 하는지 대화를 통해서 알아보고 제 능력을 그곳에 맞춰서 키워가겠습니다. 그것이 팀을 위한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Q. 야근을 할 수 있는가?

  • A.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프로들은 성과를 내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야근을 할 수 없는 사람은 아르바이트생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면 합숙도 할 수 있는 것이 프로의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Q. 직장 내 왕따문화에 대하여 알고 있는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 A. 알고 있습니다. 업무를 일부러 주지 않고, 업무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등의 일을 말합니다. 개인을 위해서도 그렇고 조직을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팀워크를 좀 먹는 일입니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집단 따돌림으로 간다는 것은 언젠가 그 집단에서도 또다른 왕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런 문화는 없애야 합니다. 저는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대화를 하고자 할 것입니다.

Q. 지원부서와 다른 곳으로 발령내도 입사하겠는가?

  • A. 우선 저의 어떤 점이 타 지원부서에 어울렸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도 미처 깨닫지 못한 저의 장점이 타 부서에 어울린다면 저도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재 제가 지원한 부서에 가장 적합한 업무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지원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타 부서로 발령이 나는 것보다 회사 입장에선 현재 제가 지원한 부서에 발령을 내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할 생각인가?

  • A. 내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릴 수 없는 것은 현실입니다. 떨어지고 나면, 타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제가 여기에서도 떨어지고 타 경쟁사에서도 떨어 지는 사람이라면 능력검증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지원해도 붙을 확률은 매우 희박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회사에선 떨어졌지만, 경쟁사에서 붙었다면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인재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타 경쟁사에 입사해서 내년이나 또는 경력직으로 재입사를 도전해볼 것입니다. ( )사는 제가 꼭 입사하고 싶은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면접시, 1분 자기소개 스피치 요령

1분 자기소개는 면접시에 지원자의 성향과 특징을 자기소개서를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방법으로, 1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지원자에 대한 정보나 자질 등 전체적인 측면을 알 수가 있다. 자기소개를 통해 입사서류에서는 파악할 수 없는 지원자의 언행이나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함께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에서 면접시 평가항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면접에서 나의 인상은 자기소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분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의 이미지가 달라진다. 다시 말해 1분 자기소개가 나를 대변하고 나를 나타낸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자의 입사서류를 면접실에서 처음 접하는 면접관도 있으므로 효과적으로 강조해야 될 것들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블라인드(무자료) 면접시에는 1분 자기소개에서 하는 모든 말이 면접관에게는 유일한 데이터가 되므로, 주어진 시간내에서 가능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말을 해야 한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단순한 소개에 그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시간이 짧은 만큼 단순한 소개를 넘어서 자기 PR을 할 수 있어야만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① 카피로 시작한다.
자기소개의 처음은 나를 나타내는 단어 또는 문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의 성격과 기질, 그리고 지원분야와 연관성이 있는 나의 학력 또는 이력 등이 들어가 있는 문구라면 더욱 좋다. 물론, 나열된 요소들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것이 힘들다면,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 자신과 어울리는 이미지나 컬러 또는 자신을 봤을 때 떠오르는 광고나 동물, 연예인, 경제인, 학자 등을 물어본 후 역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예를 들면, 여행통신원을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가슴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라는 카피로 시작할 경우, 여행 통신원으로서의 감성을 잘 나타내 차별된 느낌을 줄 수가 있다.
광고를 흔히 30초 예술이라고 한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면접시 자기소개도 마찬가지이다. 타깃 고객층을 정확히 파악한 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하게 보여줘야 한다. 다만 고객층이 소비자가 아닌 면접관이라는 것만 다를 뿐이다.


② 이름을 활용한다.
이름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 이름을 그냥 얘기하는 것과 의미를 부여해서 표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물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후자이다. 이름에도 역시 카피처럼 지원분야나 개인의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다. 이름이 홍길동이라고 한다면,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면, 시대적인 상황과 지원 직종과의 연결고리를 함축적으로 묶어서 보다 설득력이 있게 된다.
1번에서 얘기한 카피와 같이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다.
"가슴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홍수처럼 디지털이 난무하는 시대, 길 위에서 아나로그적인 감성으로, 동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③ 중요한 내용은 처음에 말한다.
자기소개는 정해진 시간 내에 하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하는 중간에 면접관이 중단시킬 수도 있다. 굳이 1분이 되지 않더라도, 면접당일 면접진행 상황에 따라 자기소개 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생략될 수도 있으므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처음에 미리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지원동기 또는 직종과 관련된 사항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며, 지원하는 회사의 문화나 지원직종의 특색에 따라, 성장과정이나 성격 등이 중요시 되기도 하므로, 어떤 것이 중요하다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직종, 어떤 회사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어떤 것을 강조해야 좋을지 상황에 맞추어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④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얘기고, 관심이 있다는 것은 합격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때문에 면접관들이 질문을 던질만한 내용으로 구성을 해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업직에 지원한 응시자의 경우, 귀사의 xx지점의 전년도 매출액을 5% 성장시키겠다고 구체적으로 포부를 밝히게 되면, 어떻게 신장시킬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할 수가 있다. 또한, 개인신상에 대한 소개를 할 경우 특기가 음주가무라고 한다면, 노래를 시키거나 춤을 춰보라는 요구를 할 수도 있다.한 가지 주의할 점은,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을 언급했을 경우, 그에 따른 답변도 반드시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답변이 준비되지 않은 경우 자기소개에서 관련내용을 제외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답변은 중요하다.


⑤ 지원회사, 직종에 따라 다르게 구성한다.
회사마다 다른 경영이념과 인재상을 가지고 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업무수행 능력 또한 다르다. 그런데 자기소개는 언제나 똑같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하는 실수이다.
지원회사 별로 자기소개서를 다르게 작성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한 1분 자기소개 역시 회사별로 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회사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어떤 인재를 선호하는지 파악 후 내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과 자질들을 회사가 요구하는 것들로만 구성하여 말하면 된다. 직종에 관련된 내용 역시 마찬가지이다.
도전정신을 중시하는 회사에는 도전적인 성격을, 창조적인 인재를 원하는 회사에는 그와 관련된 학교 또는 직장생활 등을 얘기하면 된다. 기업에서 소비자 성별이나 연령, 학력, 거주지역 등에 따라 차별적으로 마케팅을 하듯이, 지원자 스스로도 지원기업과 직종에 따라 차별적으로 자기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⑥ A4 용지 반 장 분량으로 작성한다.
말하기의 적당한 속도는 1분에 200자 원고지 2장이 적당하다. 흔히, TV 드라마의 경우 200자 원고지 2장이 1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A4 용지 1장이 200자 원고지 4장 분량이므로, A4 반 장은 200자 원고지 2장 분량이 된다. 따라서 A4 용지 반 장 정도의 분량으로 작성 후 자기소개를 할 경우 1분 내외로 자기소개가 가능하다. 작성시 글자 크기는 10point 로 하면 된다.


⑦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멋진 끝맺음을 한다.
광고의 주된 기능으로는 정보제공기능과 설득기능을 들 수 있다. 자기소개는 자기PR이다. 자기소개도 하나의 광고이다. 자기소개의 서두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마지막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멘트로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자연스럽게 설득을 해야 한다.
사람은 논리에 의해 설득되기 보다, 감성에 의해 설득된다. 선거시에도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는 감성적으로 판단하고, 지지하지 않는 후보는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듯이, 나를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도입부에 얘기하여, 호감을 갖도록 한 후 마지막으로 여운과 감동이 있는 멘트로 마무리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저는 이상과 현실 속에서 스스로의 갈 길을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귀사에서 저의 역량과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분 자기소개 주의사항


① 성장과정은 가급적 피하라.
기업에서는 지원자의 성장환경보다는 능력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진다. 자기소개는 나의 능력을 얘기하는 시간이지, 살아온 얘기를 하는 시간은 아니다. 성장과정이 지원 분야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다. 1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짧다.


② 자기소개서와 똑같은 자기소개는 하지 않는다.
자기소개서에 쓰인 내용이랑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얘기한다면, 신선함이 떨어져 면접관의 주의를 끌기 어렵다. A4용지 1장~2장으로 구성된 자기소개서는 그에 맞게끔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일부만 그대로 따와서 A4 용지 반장 분량의 자기소개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문어체이기 때문에 말로 표현하는 자기소개에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딱딱하다. 반드시 1분 자기소개를 위한 내용은 새롭게 구성되어야 한다.


③ 자기소개서와 상반된 내용은 언급은 하지 않는다.
입사서류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에 나와 있는 내용은 모두 정확히 맞아 떨어져야 한다. 이는 면접시에 실시하는 자기소개에서도 마찬가지다. 자기소개서 있는 내용을 그대로 얘기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는 내용을 넣거나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과 다른 내용을 얘기해서는 안 된다. 지원자의 신뢰감에 엄청난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④ 튀지 말고 띄어라.
적당히 띄는 것은 플러스적인 요인이 된다. 그러나 띄는 것과 튀는 것은 다르다. 튀는 것은 이벤트 등 특수한 몇몇 직종을 제외한 일반적인 조직사회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자기소개시에 중용(中庸)이 미덕이 필요하다.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기소개를 할 필요가 있다.


⑤ 직접 작성하라.
사람마다 자신만의 표현이나 어휘가 있다. 1분 자기소개는 자기소개서와 달리 직접 면접관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외워서 하더라도 나만의 어휘와 구성방법으로 스피치를 해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전체적인 틀은 자문을 구하더라도 어휘라던지 문장의 구성은 스스로 해야 한다.자신의 언어, 자신의 구성 방법으로 해야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다 설득력 있게 자기소개를 할 수 있다. 1분 자기소개는 가능하다면 지원자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것이 좋다. 그게 정말 어렵다면, 마지막 교정만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1분 자기소개 스피치 요령


① 바른 자세로 말하라.
바른 자세를 가지고 발성을 할 때, 보다 명쾌하고 좋은 소리가 난다. 복식호흡이 가능하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안 된다면 배에서 소리를 낸다는 기분으로 배에 힘을 주고 말을 하도록 한다. 배에서 소리를 낼 경우, 목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명확하게 들리고 말에도 힘이 느껴진다. 서서 말하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 앉아서 진행되므로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또렷하게 말해야 한다.


②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라.
절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완벽하게 해 내야 한다. 뛰어나 보여야 한다.해야만 한다 생각은 부담을 주게 되고, 부담은 제 모습을 잃어버리게 하여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해내야만 한다.라는 마음을 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바꾸자. 잠을 '자야만 한다'와 '자고 싶다'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마찬가지이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 실수하지 하지 않으려고 너무 애쓰지도 말고, 청산유수처럼 말하려고 지나치게 노력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대충하라는 뜻은 아니다. 단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얘기다. 완벽하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③ 자신있게 말하라
자기소개를 할 때는 밝은 음성과 자신감 있는 확신에 찬 말투를 사용해야 한다. 설득은 지식과 정보로 인해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말하는 사람의 확신과 믿음의 전달을 통해 이루어 진다. 짧은 시간 안에 그러한 믿음을 전달하는 것은 확신에 찬 말투와 눈빛이다.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해야 한다.


④ 표준 발음과 억양을 사용하라.
친숙한 발음과 억양이 귀에 잘 들어온다. 익숙하지 않은 발음과 억양은 듣는 이를 불편하게 한다. 면접관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표준 어휘와 억양을 사용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한다. 또한, 기계음처럼 고저장단(高低長短)이 없이 말하는 경우는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되므로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어렵다. 평소 대화시보다 조금 느린 속도로 액센트를 주면서 말하는 것이 좋다. 연습을 해도 잘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서 말한다면 한결 나을 것이다.


⑤ 바디랭귀지를 사용하라.
자기소개를 할 때 아이 컨택트(Eye Contact), 표정변화, 자세 또는 제스처 등 바디 랭귀지를 이용하는 것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이다. 말로만 뜻을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청자는 귀로 듣는 동시에 눈으로도 듣는다. 면접관들도 지원자들의 신체언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눈으로 들어오는 자극은 귀에 비해서 몇 배나 강하다. 바디랭귀지를 잘 활용하자. 참고로 면접관이 여러명인 경우, 아이 컨택트(Eye Contact)시 시선을 골고루 두면서 얘기하는 것이 좋다.




1분 자기소개서 샘플입니다.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많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 재학중인 ○○○입니다.
대학시절의 저는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통해 발전적인 모습을 갖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전공 과목에 충실히 임하여 사서로써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는데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서를 목표로 학업에 최선을 다하면서 여러 차례 성적장학금을 받기도 했으며, 방학 중에는 전공과 관련해서 다양한 실무 경험들을 쌓으며 사서로써의 기본기를 키웠습니다. ○○연구원에서 편목 작업과 목차 입력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서로써의 꼼꼼함과 정확한 정리 능력을 갖출 수 있었으며, ○○연구원에서는 XML변환작업 및 목차, 초록입력, 장서점검을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다루는 능력을 쌓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학교 도서관 살리기 세미나, 지역정보화 세미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국회도서관에서 사서실습을 하면서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사서로써의 자질을 갖추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산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도 사서의 역할이기에 정보관리사 2급, 정보처리기사, 정사서 2급, 사서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가 되고자 20xx년 x월부터 약 10개월간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준비에서 연수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면서 어학실력 외에도 적극성과 자신감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귀 센터의 사서가 된다면 먼저 대학시절 쌓은 체계적인 지식과 다양한 사서 경험을 통해 갖춘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사서로써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아직은 부족함 많은 사회 초년병이기에 배움의 자세로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사서가 될 것이며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사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면접의기술(임원면접)

면접의기술(임원면접) :: 블로그

퍼온거지만 많이 느끼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게시물중

최근 대기업의 입사전형이 진행 되고 있어 일부 기업에서는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을 시기입니다.
임원면접 관련 핵심 요소를 발췌하여 면접을 준비중인 학생들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은 매일 경제 김세형 논설실장이 기고한 글중에서 편집한 내용입니다.


[면접의 기술 1]
1. 면접관의 기억에 남을 콘텐츠(Contents)를 준비하라
2. 밝은 기운의 낯빛이 뿜어져 나오게 자신을 평소 가꾸라.
    어두운 정신의 화면은 무조건 돌려라>
3. 독불장군은 무조건 아웃이다.
4. 오버하지도 주저하지도 마라
5. 약점을 스스로 커밍아웃 하지 마라

면접은 면접시험의 줄인 말이다. 입사지원서 평가, 필기시험, 실무자 면접이 끝나면 임원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된다. 임원면접은 최종 전형과정으로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긴장하게 되지만, 면접을 보는 임원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정말 우리 회사에 맞는 인재가 누구일까? 입사 후 6개월, 1년 또는 3년 이내에 그만 두지 않고 오래 동안 함께 일 할 사람은 누구일까? 라는 고민과 함께 우리 회사에 어울리지 않는 지원자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등 면접관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임원면접 까지 온 지원자의 보편적인 실력은 비슷하다. 그렇다면 얼굴이 밝은지 우선 안색(혹은 관상)부터 본다. 어둡고 그늘지면 안 뽑는다. 그렇다고 얼굴만 밝다고 무조건 OK는 아니라, 다음엔 생각이 밝은지 테스트 해본다. "가령 1억 원이 생기면 뭐하는데 쓰겠는가?"라고 묻는다. 답변에서 창조적 정신이나 도전정신 같은 것을 살피게 된다.


-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


형제는 몇 입니까? 둘째형은 뭘 하지요? 동생은 여자 친구가 있습니까? 혹은 00씨는 현제 여자 친구가 있습니까? 여자 친구를 언제 어떻게 만났습니까? 등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답변내용을 통해 가족 간의 대화가 어느 정도 인지?  관계가 어떠한지 인성(人性)을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일화로 " 한번은 어떤 여학생이 술장사(주류영업)를 하겠다고 지원 했다. 그래서 학생 너무 무모한 도전을 하는 것 아니에요?  술장사는 힘듭니다. 여기 말고 다른 데 지원하지"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이 여학생 발끈하며 ‘베이징에선 떼놈 들을 상대로 풀빵 장사도 해 보았습니다.' 라고 큰소리로 대답하기에 뽑았다. 라고 한다.


- 김남구 한국투자증권 회장-

 "왠 지방대 출신 학생이 빨간색 옷을 입고 광대처럼 하고 면접장에 나타났다. 자신은 애널리스트나 펀드 메니저 그런 거는 실력이 없어 못하고, 그저 지방 점포에서 고객을 상대로 영업 맨을 신나게 해 보이겠다며 거의 응원대장 처럼 행동 했단다. 거래서 이 사람이다. 라는 감이 왔고 그를 채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 크기는 1위 배우자의 사망, 2위 직장의 변화, 3위 직계존속의 사망, 4위 이사 순서라고 어느 심리학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직장을 옮기는 것도 엄청나게 큰 데 취직이 걸려있는 면접의 관문은 진정 대사(大事)임에 틀림없다. 코 흘리게 부터 대학 혹은 대학원 졸업 때 까지 20년 이상을 담금질한 파이널 과정의 관문이 면접인 만큼, 그 관문만 넘으면 꿈에도 그리던 잡(JOB)을 얻게 된다니...
그러니 떨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거짓 말 이다. 그러나 떨린다고 떠는 것은 정말로 안 좋다.


- 정몽윤 현대화재 회장은 너무 긴장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자신감이 없어 보여 안 뽑게 된다고 한다. 최선의 방법은 그냥 자연스러운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다. 그것을 연습해야 한다.


위에서 살펴본 면접기술 5가지와 실제 면접을 통하여 신입사원을 채용한 CEO의 조언을 종합해 보면


 1. 말을 건네 보니 왠지 상대를 기분 좋게 하는 산뜻한 기운이 감돌고 (긍정적 사고)
 2. 거기에다 톡톡 튀는 탄력성과 기민함 같은 게 느껴지고(판단력, 사고력, 적응력)
 3. 몇 마디를 더 나눠 보니 자연스럽고 또렷하게 말하는 품이 신뢰가 가고(시신감, 신뢰감)
 4. 뭘 부탁하면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들어 줄 것 같고 그래서 친구들도 사랑할 것 같은 느낌(협동심+책임감)
 5. 여기에다 인상도 푸짐하고 금방 유머를 쏟아 낼 것 같은 분위기(포용력)라면 더욱 좋다.
 6. 한 가지 겸손이 지나쳐 괜히 약점이 있는 것처럼 절대로 자기 비하를 하지 마라

 임원면접은 면접관과 지원자 간에 연령차이가 커 코드가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코드를 맞추지 못해서 당신을 잘못 평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왠지 상쾌한 사람'이면 OK다.


위의 5대 사항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실무자면접, 절차 등을 통과한 후의 당신의 위치다. 그리하여 당신은 이미 수십 혹은 수백 대 1의 좁은 관문을 통과한 자랑스러운 인물이다.
이제부터 외국유학생출신이나 SKY 대학 출신이나, 필기시험만점을 받았느냐 등으로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자신을 알게 해 주면 당신은 합격이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마약 그렇게 했는데도 당신이 면접에 떨어져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일이 생겼다면 그래도 당신은 기죽거나 좌절해서는 안 된다.

그땐 ‘이 회사는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이 부족 하구나' 라고 판단하고
다음을 준비하면 된다. 

인사담당자가 꼽은 남녀 꼴불견 면접복장


인사담당자가 꼽은 남녀 비호감 면접복장은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이 면접 답변만큼이나 신경을 쓰는 것이 바로 면접 복장이다. 18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9.7%가 면접 시 지원자의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외양을 주의 깊게 본다고 답했다.

특히 85.9%는 이러한 지원자의 외양으로 성향이나 업무적합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고, 76.6%는 당락을 결정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성별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면접자의 외양도 여럿이었다.


남성의 경우에는 △단정하지 않은 머리(78.0%)가 첫 손에 꼽혔고 △지나치게 화려한 색깔의 옷(50.3%)이나 △운동화(46.9%)도 많았다.(복수응답) 다음으로는 △정장이 아닌 옷차림(30.8%) △액세서리 착용(25.4%) △메이크업(20.1%) △과하게 격식을 차린 정장(16.7%) △넥타이 없음(12.1%)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노출이 심한 옷차림(78.2%)에 대한 지적이 가장 많았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단정하지 않은 머리(57.6%) 역시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진한 메이크업(54.5%) △과도한 액세서리(46.3%) △지나치게 화려한 색깔의 옷(40.7%) △운동화(38.4%) △정장이 아닌 옷차림(23.7%) △치마가 아닌 바지차림(4.8%) △하이힐(3.4%) 등의 응답이 있었다.

더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선호도 함께 물었는데, 우선 면접 정장의 색깔로는 △남색(네이비)(54.2%)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았다. △검정(30.8%)은 뒤를 이었고 △회색(그레이)(10.7%)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남성지원자의 넥타이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좋다(56.8%)와 △굳이 하지 않아도 좋다(43.2%)는 의견이 비슷했다. 여성지원자의 복장 역시 △치마와 바지 둘 다 상관없다(68.4%)가 가장 많았다.(△치마 정장(30.8%) △바지 정장(0.8%))

그 밖에 남성지원자의 메이크업은 △피부트러블이 있다면 약간은 괜찮다(79.1%)는 관대한 의견이 상당수였다. 그러나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좋다(19.5%)처럼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고 △하는 것이 좋다(1.4%)는 소수에 그쳤다.

여성지원자의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묶어올린 머리(47.5%)를 가장 선호했다.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머리(20.9%) △단정한 단발머리(20.3%)는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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