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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임원면접 TIP20

임원면접 TIP20 (임원면접, 삼성 임원면접,lg 임원면접, sk 임원면접 , 면접대비,임원면접대비)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1. 임원 4(사장님 포함) + 인재개발팀장

 

2. 1차 면접과 다소 분위기가 다름

 

3. 조별 면접시간은 40분 내외

 

4. 목소리 작은 것도, 너무 큰 것도 안 좋음

 

5. 영어 면접은 없으니 쫄지 말 것!

 

6. 성적에 대해서 물어보더라도, 자격증이 없더라도, 내가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할 수 있음을 보여라.

 

7. UNC의 사업영역을 잘 이해할 것

 

8. ICT TOP 10 (2012년 비전)을 명심할 것

 

9. 내 성장과 기업의 성장을 연결해 설명하면 좋다.

 

10. 내가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라.

 

11. 면접 중에 딴 짓 하지 말 것

 

12. 크리티컬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더라도 꿋꿋이 버텨라.

 

13. 남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인재임을 보여라.

 

14. 자신감을 보여라.

 

15. 절대 주눅들지 마라. 단, 너무 나서지도 말아라.

 

16.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지 말아라. 요점만 간단히,,,,

 

17. 자기소개는 기본이다.

 

18. 올드 루키일 경우 이직사유는 전 직장 비판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내가 UNC와 같이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라.)

 

19.Target Skill은 Technical Support(서버/네트웍 등), SAP, DB, 웹개발(Java), 빅데이터(통계), Oracle 등이다.

    물론, 위의 범위가 아니더라도 UNC는 많은 ICT 직무를 아우르기에 관심있는 분야를 보여라.

 

20. ICT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대기업 유형별 면접 대비책] "임원면접, 간략하고 임팩트 있게 답변을"

임원면접 , 모든 면접은 자신감만이 살길!!!

상반기 대기업 채용이 진행되면서 합격의 당락을 가를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손재찬 에듀스 대표는 "대기업들은 다양한 유형으로 면접을 준비해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며 "이에 대비해 지원자들도 각 면접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기업의 유형별 면접 대비책을 점검해 보자.

◇인성면접의 기본은 자기소개 준비= 인성면접을 준비할 때 가장 기본요소는 자기소개 준비다. 기본이기 때문에 더욱 어려울 수 있고 면접관의 관심을 유도하도록 해야 한다. 우선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부분 혹은 강점을 집중적으로 서두에 포함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이 면접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자신의 개별 신상과 관련된 내용만을 말하기 보다는 지원하는 회사비전과 연계해 자신의 미래 포부를 포함해 끝을 맺는 것이 좋다. 더군다나 적절한 위트나 독특한 사례는 장시간 면접에 지친 면접관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면접관에 따라서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특이사항에 대해 묻는 비중이 더 큰 경우도 있다. 특히 업무와 관련된 전공자이거나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질문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답변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중간중간 사회적 이슈나 업계에 대한 질문이 있을 수 있으니 평소 신문의 시사부분이나 경제내용을 숙지해두고, 업계 동향에 대한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프리젠테이션(PT)면접은 자신 있는 주제 선택 해야= PT면접은 몇 가지 주제 중에서 한가지 주제를 선택해서 발표하게 된다. 난이도가 높은 주제를 선택한다고 해서 가산 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가장 자신 있는 문제를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준비시간이 짧게 주어지거나 별도의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 기업도 있기 때문에 전공을 중심으로 예상 주제를 뽑아 미리 대비해야 한다.

만일 전부 다 모르는 주제가 나오는 경우가 생기면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 보다 주어지는 자료를 분석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정 모르겠다면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관련분야의 현재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 발표하도록 한다.
특히 다른 지원자의 발표 중에도 내용을 묻는 등 돌발질문이 주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의 발표에도 집중해서 경청해야 한다.

◇토론면접은 타인과의 의사소통과정 집중평가= 토론면접은 크게 찬반을 나누어 특정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진행하는 토론면접이나 주어진 주제에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형태인 토의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론을 도출하는 유무도 기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만약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이라면 논의 방향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하는 것과 제한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토론면접에서는 타인과의 의사소통과정을 집중 평가한다. 즉 타인에 대한 배려와 팀워크가 중요시 되므로 면접 시 모든 지원자를 관찰하고 평가한다. 그 조의 분위기 또한 점수에 반영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대기시간에 조의 의견교환으로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토론의 전체 흐름에 대해 미리 조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임원면접은 당락을 가를 수도 있다= 임원면접에서의 실수는 절대 금물이다. 임원면접은 그룹의 최고 경영자가 참여하는 만큼 개별적인 점수가 감점되는 것이 아니라 합격, 불합격이 판가름 날 수도 있다. 임원진들이 '기업에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역량을 100% 어필할 필요가 있다. 비교적 다른 면접에 비해 짧게 이뤄지므로 간략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에듀스(www.educe.co.kr)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면접 준비한다면 주목! 2012 하반기 면접 체크 포인트!!

가을과 함께 면접시즌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서류에 실패하신 구직자는 절치부심하며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을 시기이고, 서류전형에 통과한 구직자들은 면접 관문을 뚫기 위해 여념이 없을 때죠. 예비 한화인의 경우에는 지난 주 치루어진 HAT 이후 본격적으로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어렵다던 서류전형을 통과했으니 면접도 쉽게 통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보다 냉정하게 현실을 봐야 합니다. 서류전형의 경쟁률보다는 덜 할 것이긴 하지만 면접에서는 더욱 쟁쟁한 경쟁자들과 승부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미리미리 목표기업과 직무를 정해놓았다면 앞만 보고 가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치열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수 밖에 없죠. 서류준비는 정해진 수치적 목표를 이루면서 쌓아나갈 수 있지만 면접은 구직자 입장에서 주관적인 과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이런 면접에 대한 갈증을 풀어드릴 몇 가지 단서를 제시할까 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결부시켜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믿으며, 이름하여 2012 하반기 면접 체크포인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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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채시장 전반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다면 단연 스펙의 몰락, 스펙의 붕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일종의 채용설명회 격인 잡페어에서 5분 자기PR을 도입했습니다. 모든 정보가 비공개된 상태에서 5분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 일종의 모의면접이죠.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면 서류전형이 면제됩니다. 올해는 ‘숨은 인재찾기 히든카드’라는 미션을 해결하는 형식의 프로그램도 도입됐습니다. SK그룹도 ‘SK탤런트 페스티벌’이란 행사를 통해 스펙을 가려놓고 자신의 끼를 드러낼 수 있는 ‘블라인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예시일 뿐입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서과 면접의 비중을 높이고 서류를 통한 평가를 줄이고 있습니다. 근데 잘 봐야 한니다. 이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이러한 트렌드의 원인은 무엇인지를 말이죠. 기업은 어찌됐던 많은 지원자들 중 자사에서 일할 사람을 뽑아내야 합니다. 근데 서류전형이 줄었다는 의미는 곧 다른 평가의 비중이 늘었다는 뜻. 그 하나가 자소서이며, 다른 하나는 면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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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10년 전만 해도 생소해 이색면접으로 불렸던 토론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은 이제 면접계에서는 일상다반사가 됐스비다. 면접의 비중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사실 면접 볼 수 있는 인원을 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서류전형에서 통과시킨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렇게 하는 곳은 많지 않죠.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까닭입니다. 효율성을 높여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과를 내야 하는 기업이라는 조직의 특성상 쉽지 않습니다. 대신 기업들은 올해 들어 속속 구조화되고 복합화된 면접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역량면접 또는 심층면접입니다. 지원자의 과거를 추적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의 면접이라고 이해하면 쉽운데요, 구조화된 질문을 통해 지원자간 공정성을 기할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과거 행동을 패턴화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에 어떤 성과를 낼지 예측하는 것으로, 기준은 인재상입니다. 해당 기업의 인재상을 토대로 명쾌한 기준이 정해지고 어떤 면접관이 들어가던지 동일한 기준에 따라 평가가 진행됩니다.

구조화된 면접, 역량면접이 올 면접 트렌드의 첫번째 축이라면 두번째는 변별력입니다. 수많은 지원자들이 면접 스터디를 하고 잘 된 케이스를 연구합니다.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이란 도구를 통해 다양한 케이스들이 공유되고 토의될 수 있기 때문이죠. 아이러니컬하게 기업은 반대로 이런 경향을 감안해 더욱 비슷비슷한 얘기를 하는 지원자는 걸러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평가의 변별력이 사라지기 때문에 옥석을 가리기 위한 노력을 더 하고 있는 셈. 이를 위해 나타난 가시적인 변화는 면접관 교육의 강화입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더 많은 비용을 들여 면접관을 교육해 말로서 치장한 지원자들과 경험을 과장하는 지원자, 그리고 정보공유와 스터디 등으로 인해 비슷비슷해진 지원자들 사이에서 진짜 ‘다른’ 차별화된 지원자를 가리는 눈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현실이 이렇다면 이에 대처하는 지원자들도 달라지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면접이 세지고, 구조화되고, 변별력을 가려내기 위한 시도가 치밀해지는 올 하반기 면접에 임하기 위한 팁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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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자꾸 유형화하는 것은 지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입니다.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칠 때는 이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접은 좀 다르죠. 패턴보다는 원리로 접근해야 합니다. 물론 특정화된 면접방식은 분명 나눌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와 적응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뭔가를 질문하고 답하며 대화한다는 큰 틀에서 기업이 왜 이런 것을 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정답은 원리로서 파악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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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다양한 면접방식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이지만 질문의 의도를 알고 있다면 쉽게 면접관이 원하는 정답에 근접할 수 있는 식입니다. ‘원치 않는 부서에서 일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란 질문을 예로 들면, 이는 곧 희망직종에 대한 열의가 어느 정도이냐는 질문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물론 지원자의 역량이 지원부서와 달라 확인하는 차원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얼마나 지원한 직종에 몰입해서 일할 자세가 돼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상사의 부당한 지시를 따른 경험이 있느냐’란 질문이라면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란 질문으로 돌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시 수행과 도덕 준수 양쪽을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인지를 보겠다는 의도를 알아차리는 것이 정답을 외우거나 패턴화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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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대부분이 말로 이뤄진다고 착각하는 지원자가 적지 않습니다. 물론 논리정연하고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똑부러지게 말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고, 면접에서도 적지 않은 잇점을 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최근의 트렌드는 말만 잘 하는 지원자보다는 실제 성과를 내 온 과거 경험을 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또 기업들이 면접관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교육의 대부분은 비슷비슷한 지원자의 과거 행동을 파악하기 위한 구조화된 면접을 제대로 진행하는 데 할애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원자의 ‘말발’에 휘둘리지 않고 과거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를 자세히 캐물을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있단 얘기죠. 때문에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과장하거나 치장하는 것은 역효과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며, 거짓 경험을 지어내는 건 치명적입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구조화된 면접을 진행하는 경우 99% 들통나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경험은 반드시 어떤 스토리라인을 가져야 합니다. 결국 이 회사, 이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 동기와 일 할 있다는 이유를 말하는 자리가 면접인 만큼, 지금껏 해왔던 다양한 경험을 관통하는 목적의식이 이야기처럼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이런 걸 ‘면접 스토리텔링’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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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패턴, 스킬 등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만고의 진리는 따로 있습니다. 최근 트렌드랍시고 여기 저기서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들린다 해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역시 자세와 태도입니다. 면접 합격의 절반 이상을 결국은 애티튜드(attitude)가 가르게 됩니다.그것도 직무경력을 가진 직장인이 아닌 신입사원의 경우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역량도 필요하고 스토리텔링도 돼야 합니다. 하지만 이건 필요조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신입사원 선발의 핵심은 텍스트나 컨텐츠 이전에 자세와 태도라는 점, 이것은 아마 만년 후가 된다 해도 바뀌지 않으리라 자신합니다. 하나 유의할 점은 애티튜드라고 해서 몸매무새와 자세만 잘 보여줘야 한다는 건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지원한 기업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 위해 해당 기업의 세세한 정보까지 공부하고 파악하는 것 역시 ‘애티튜드’입니다.


이제 2012년 공채도 하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반기 공채를 대비해 준비를 해왔고, 공채에 임하고 있으리라... 이 순간에도 지원한 기업의 정보를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확인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예비 직장인들, 언제나 그렇듯 노력은 우리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노력은 항상 그 만큼의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 잊지마시고,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좀 더 나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 하는 하루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

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예상면접질문과 모법답안 50제

 

[예상면접질문과 모법답안 50제]
1. 자기PR을 해본다면?
2. 여러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높은 성과를 거두었던 사례는?
3. 과정과 결과 중 무엇을 더 중시해야하나?
4. 창의성을 발휘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거나 새로운 분야에 적용했던 사례는?
5. 친구와 신뢰가 깨졌을 때 어떤 노력을 통해 신뢰관계를 회복했는가?
6. 비전이 뭔가?
7. 취미나 특기가 있는가?
8. 리더십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가?
9. 협조정신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10. 친구가 많은 편인가?
11. 대인관계를 잘 유지할 자신이 있는가?
12. 입사 후 자신이 회사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13. 애인이 있는가?
14. 주량이 어느 정도 인가?
15. 보수는 얼마정도를 원하나?
16. 자신의 장단점은?
17. 생활 신조는?
18. 신문에서 가장 먼저 읽는 면은?
19. 자신이 보기에는 상사가 틀린 것 같은데 상사가 자기 주장을 고집하며 갈등이 발생하면?
20. 가장 힘들거나 어려웠던 일은?
21. 10억이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
22. 우리나라에 라면이 몇 개나 팔리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23. 감명 깊게 읽은 책은?
24. 가장 기뻤거나 슬펐던 경험은?
25. 금융 산업이 다른 제조업이나 여타 업종에 비해서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6. 자신을 색으로 표현해 본다면 그 이유는?
27. 퇴근 시간 후에도 상사가 퇴근하지 않으면 그대로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28.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본다면?
29. 가장 친한 친구가 부탁하면 보증을 서줄 것인가?
30. 만약 지금 죽는다면 무엇이 가장 후회될 것 같은가?
31. (김용철 변호사 관련-내부고발자)상사의 비리를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32. 지방근무를 시키면 어떻게 할 건가? (답변은 미소를 지으며 밝고 씩씩하게)
33. 결혼은 어떻게 할 건가?
34. 윤리경영이 필요한 이유는?
35.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36. 만약 떨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나? (담담하게 살짝 웃으면서)
37. 마음에 안 맞는 상사와 일해야 한다면?
38. 야근이나 휴일근무는 가능한가?
39. 자기계발 하고 있는 것은?
40. 존경하는 이는?
41. 자신에게 청탁이 들어온다면 혹은 식사나 술을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42. 입사하면 언제까지 일할 생각인가?
43. 지금까지 좌절감을 맛본 적이 있는가?
44. 일과 사생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45. 우리 회사를 지망한 이유는?
46. 평소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나?
47.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
48. 노조에 관한 생각은?
49.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에 대한 생각은?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진심이 담겨있도록..)

Tip~!{여성분들 관련}
-커피심부름 시키면?
-야근이나 휴일근무, 교대근무는 가능한가?
-결혼 후에도 일하고 싶나?
-결혼을 하면 가정과 직장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만약 사귀는 남성이 결혼 후 직장생활을 그만두라고 강요한다면?

본문내용

1. 자기PR을 해본다면?
안녕하십니까? 지원자 000이라고 합니다. 저의 강점을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임감입니다. 아버지는 ‘내 몸이 힘들면 남들은 편해진다’는 말을 강조하셨습니다.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해 완수하려 하고 쉽진 않지만 솔선수범으로 일을 도모하려 합니다. 둘째는 FELLOWSHIP입니다. 모두가 리더십을 강조하지만...

8. 리더십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가?
제 생각에 제 자신이 리더십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 임원활동들을 통해 리더십을 키우도록 노력했고...

31. (김용철 변호사 관련-내부고발자)상사의 비리를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생각하나?
자신이 평생 동안 성실하게 몸담았던 회사에 상사의 비리가 있다고 해서 이를 외부에 폭로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라면 먼저..

32. 지방근무를 시키면 어떻게 할건가? (답변은 미소를 지으며 밝고 씩씩하게)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사실 서울을 벗어나..

34. 윤리경영이 필요한 이유?
단지 윤리경영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명목상의 이유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필수요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의 의식이 성숙해짐에 따라...

36. 만약 떨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나? (담담하게 살짝 웃으면서)
우선 많이 아쉽고 며칠은 실의에 빠져서 집밖으로 안 나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37. 마음에 안 맞는 상사와 일해야 한다면?
먼저 제가 상사의 뜻에 따라 일을 처리해 나가겠습니다. 저보다 먼저 회사에 입사한 만큼 경험이 풍부하고...

42. 입사하면 언제까지 일할 생각입니까?
저는 여건과 관계없이 가능하다면 계속 일을 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꼭 000회사 성장에 일익을 담당 했다는...

45. 우리 회사를 지망한 이유?
사람이 두 손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는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고 나머지 다른 하나는 남을 위한 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의 자그마한 소망은...

48. 노조에 관한 생각은?
노조라는 단체가 기본적으로 근로자의 권익을 향상시키는 한에서는 당연히 그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진심이 담겨있도록..)
서류합격발표 후 면접을 상상하며 어떻게 하면 잘 보이고 멋있는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밖에서 대기하면서 꾸미지 말고..

{여성분들 관련}
-커피심부름 시키면?
(미소를 띄우며)즐거운 마음으로 타오겠습니다. 제가 단지 여자여서가 아니라 000에 입사한 신입사원으로서...

-야근이나 휴일근무, 교대근무는 가능합니까?
기꺼이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이기 때문에 야근이나 교대근무가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까지 많은 여성들이..